웨스트햄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원하는 구단들에 최소 84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웨스트햄은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이미 포르투갈 미드필더에 대한 초기 문의를 진행했으며, 브루노 페르난데스 역시 내부적으로 영입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웨스트햄은 강등 우려 속에서도 핵심 자원 매각에 쉽게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