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는 리버풀 골키퍼 알리송 베케르를 올여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33세 브라질 국가대표 골키퍼는 현재 안필드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든 상태다. (스카이스포츠)

레알 마드리드는 차기 감독 후보 명단에 아스톤 빌라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을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에메리는 2029년 여름까지 아스톤 빌라와 계약돼 있다. (토크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웨스트햄이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될 경우, 21세 포르투갈 미드필더는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텔레그래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또한 미드필더 마누엘 우가르테 매각에도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가르테는 지난 1월 마이클 캐릭이 임시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리그 선발 출전이 단 한 차례에 그쳤다. (더 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중앙 미드필더 3명을 영입하기 위해 총 1억5000만 파운드 수준의 자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메일)
브렌트포드는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19세 수비수 야닉 슈스터 영입을 추진 중이며, 약 1600만 파운드 규모의 계약을 두고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데일리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