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9, 2026
토트넘, 니코 파스 영입 제안 7000만 유로 거절당해… 선수는 코모 잔류 원해
토트넘, 니코 파스 영입 제안 7000만 유로 거절당해… 선수는 코모 잔류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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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니코 파스 영입 제안(총액 7,000만 유로 패키지)이 거절됐다.

파스는 코모에 남아 레알 마드리드 복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레알 역시 어떤 제안이 들어와도 이를 매칭할 계획이었다. 실제로 레알은 2026년에 발동 가능한 1,000만 유로의 바이백 조항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코모에 보상할 방침이다
Source
파브리지오 로마노 · 신뢰도 1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유럽 전역의 축구 이적시장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를 중심으로 독점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세계적인 축구 이적시장 기자.
주요 기반 국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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