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9, 2026
토트넘, 팔리냐 상황 주시 중… 임대 가능성도
토트넘, 팔리냐 상황 주시 중… 임대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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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더 선'에 따르면, 지난 여름 풀럼에서 약 4,740만 파운드에 뮌헨으로 이적한 팔리냐는 현재 약 2,200만 파운드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토트넘이 관심을 구체화할 경우 임대 형태가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적이 실현되려면 토트넘에서 중앙 미드필더 한 명이 떠나야 하며, 이브 비수마가 가장 가능성 높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포르투갈 대표 미드필더 팔리냐는 부상에 시달리며 분데스리가 첫 시즌에 단 6경기만 선발 출전했다.
Source
더 선 · 신뢰도 5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 첼시 등 잉글랜드 주요 구단의 이적시장과 축구 뉴스를 다루는 영국 타블로이드 언론.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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