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5, 2026

스포르팅 회장 “요케레스, 잔류 문제없다…이적시장 끝나면 정리될 것”

스포르팅 회장 “요케레스, 잔류 문제없다…이적시장 끝나면 정리될 것”

프레데리코 바란다스 스포르팅 CP 회장이 프리시즌에 불참한 빅토르 요케레스를 둘러싼 상황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요케레스의 시장 가치를 지불할 생각이 없다면, 우리는 앞으로 3년간 그를 보유하는 데 아무 문제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전략은 오히려 선수의 이적을 더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 누구도 구단의 이익 위에 있을 수 없다”며 단호한 입장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우리는 침착하다. 모든 것은 이적시장이 끝날 때쯤 벌금과 사과로 정리될 것”이라며 갈등이 봉합될 가능성도 내비쳤다.

실시간 이적시장 LIVE UPDATE 더 보기

LIVE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