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커스 래시퍼드 측에 마테우스 쿠냐가 등번호 10번을 사용할 것임을 공식 통보했다.
이로써 맨유와 래시퍼드의 동행은 사실상 끝났으며, 래시퍼드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바르셀로나 이적을 최우선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커스 래시퍼드 측에 마테우스 쿠냐가 등번호 10번을 사용할 것임을 공식 통보했다.
이로써 맨유와 래시퍼드의 동행은 사실상 끝났으며, 래시퍼드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바르셀로나 이적을 최우선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