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시즌 아스톤 빌라 임대 기간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7)의 영입을 검토 중이다. (더 선)
아스널은 스포르팅의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27) 영입에 근접하고 있으며, 요케레스는 구단에 아스널로의 이적을 원한다고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퀴프)
크리스털 팰리스는 스포르팅 소속 코트디부아르 수비수 우스만 디오만데(21)의 영입을 위해 4,700만 파운드에 합의했다. 그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마크 게히(24)의 대체자로 평가받고 있다. (아 볼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인터 밀란에 이탈리아 미드필더 다비데 프라테시(25) 영입 문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컷오프사이드)
아스널은 첼시의 잉글랜드 윙어 노니 마두에케(23)에게 제안을 보낸 상태다. 마두에케는 이번 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 (스카이 독일)
유벤투스는 지난 시즌 릴과의 계약이 만료된 캐나다 공격수 조나단 데이비드(25)와의 계약을 마무리 단계에 두고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콜롬비아 공격수 존 두란(22)은 알나스르에서 페네르바체로의 임대 이적을 마무리하기 위해 고국에서 튀르키예로 향하고 있다. (애슬레틱)
뉴캐슬은 마르세유 소속 아르헨티나 수비수 레오나르도 발레르디(26) 영입을 추진 중이며, 유벤투스도 해당 선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데일리 메일)
번리는 스콧 파커 감독을 위한 공격수 자원을 모색 중이며, 벨기에 헹크 소속 나이지리아 공격수 톨루 아로코다레(24)를 검토 중이다. (텔레그래프)
AC 밀란은 클럽 브뤼허 소속 스위스 미드필더 아르돈 자샤리(22)의 영입을 위해 약 3,000만 파운드 규모의 계약을 추진 중이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맨체스터 시티는 셰필드 웬즈데이로부터 15세 공격수 케일런-콜 카다마르테리를 150만 파운드에 영입할 예정이다. 그는 에버턴 출신 스트라이커 대니 카다마르테리의 아들이다. (데일리 메일)
웨스트햄은 세네갈 수비수 엘 하지 말릭 디우프(20) 영입을 위해 슬라비아 프라하를 설득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가디언)
버밍엄 시티는 알에티파크 소속 자메이카 윙어 데마라이 그레이(29)의 복귀를 추진 중이다. (버밍엄 월드)
셰필드 웬즈데이 소속 공격수 조시 윈다스(31)는 최근 임금 체불 문제로 인해 이적을 희망하는 여러 선수들 중 하나로 전해졌다. (기브미스포츠)
사우샘프턴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17세 유망주 수투라 카카이를 붙잡기 위해 셰필드 웬즈데이는 재계약을 제시했으나, 이적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 (더 스타)
더비 카운티와 입스위치 타운은 샬럿 FC 소속 미국 공격수 패트릭 아제망(24) 영입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양측 모두 72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근접한 제안을 준비 중이다. (데일리 메일)
플리머스 아가일은 플리트우드 타운 미드필더 브렌던 위레두(25) 영입을 위해 협상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 (풋볼 인사이더)
볼턴 원더러스의 북아일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루크 사우스우드(27)는 지난 시즌 리그2로 강등된 브리스톨 로버스로 이적을 앞두고 있다. (벨파스트 텔레그래프)
살포드 시티는 하지 므노가(23)를 잔류시키기 위해 계약에 포함된 1년 연장 조항을 발동했으며, 그에 대한 두 차례의 이적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풋볼 인사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