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N 이적 전망
100%
잔류 우세
핵심 내용
아르돈 자샤리가 클럽 브뤼헤 측에 AC 밀란 이적을 원한다고 공식적으로 전달한 가운데, 밀란은 이미 두 차례 이적 제안을 했으나 모두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 구단 간 아직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브뤼헤는 밀란의 마지막 제안인 2,700만 유로 + 500만 유로 보너스보다 더 높은 금액을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양 구단 간 아직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브뤼헤는 밀란의 마지막 제안인 2,700만 유로 + 500만 유로 보너스보다 더 높은 금액을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Source
유럽 전역의 축구 이적시장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를 중심으로 독점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세계적인 축구 이적시장 기자.
주요 기반
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