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0월 16, 2026

첼시의 1군 선수단 잔여 계약기간은 무려 191년

첼시는 2022년 토드 보엘리와 베다드 에그발리의 구단 인수 이후 젊은 선수들을 장기 계약으로 영입하는 급진적인 이적 전략을 도입했다.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떠난 이후, 첼시는 총 36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첼시의 1군팀 선수단은 남은 계약 기간이 총 191년으로, 이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수치이다. 이와 비교해 토트넘 홋스퍼는 97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은 96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82년, 맨체스터 시티는 71년, 리버풀은 64년, 아스날은 62년의 계약 기간이 남아있다.

첼시의 콜 파머는 2033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으며, 이는 팀 내에서 가장 긴 계약 기간이다. 그의 계약 외에도 엔조 페르난데스는 2032년, 필립 요르겐센, 모이세스 카이세도, 미카일로 무드릭, 페드로 네토, 니콜라스 잭슨 등이 2031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

이 전략은 첼시가 젊고 유망한 선수들을 장기적으로 묶어두어 팀의 미래를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1군 선수단 잔여 계약기간

  • 첼시: 191년
  • 토트넘: 97년
  • 브라이튼: 96년
  • 울브스: 83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82년
  • 노팅엄 포레스트: 80년
  • 사우샘프턴: 78년
  • 본머스: 75년
  • 브렌트퍼드: 74년
  • 웨스트햄: 73년
  • 아스톤 빌라: 72년
  • 맨체스터 시티: 71년
  • 뉴캐슬: 69년
  • 레스터: 67년
  • 리버풀: 64년
  • 아스날: 62년
  • 크리스탈 팰리스: 59년
  • 입스위치: 58년
  • 풀럼: 51년
  • 에버턴: 4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