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가십란을 통해 소개된 오늘의 주요 이적루머들을 정리한것입니다.

전 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34)의 높은 금전적 요구가 사우디 프로리그 이적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사우디 구단들이 살라 측의 요구 조건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에른 뮌헨이 레알 마드리드에 프랑스 공격수 마이클 올리세(24)는 올여름 이적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독일 공격수 카림 아데예미(24)가 3,100만 유로(약 2,600만 파운드)에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과 리버풀이 RB 라이프치히의 네덜란드 수비수 루트샤럴 헤이르트라위다 (25) 영입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선덜랜드에서 임대로 활약했다.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이 스포르팅의 포르투갈 윙어 프란치스코 트린캉(26)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두 구단은 알 아흘리가 추진 중인 5,000만 유로(약 4,260만 파운드) 규모의 이적을 가로챌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셀로나가 이번 여름 월드컵이 끝난 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아르헨티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26) 영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1억 3,000만 유로(약 1억 1,000만 파운드)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첼시의 브라질 미드필더 안드레이 산투스(22) 영입을 완료한 뒤에도 미드필더 두 명을 추가로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강등된 웨스트햄에서 인상적인 시즌을 보낸 그리스 센터백 콘스탄티노스 마브로파노스(28)가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과 유럽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코모가 갈라타사라이의 콜롬비아 수비수 다빈손 산체스(30)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갈라타사라이가 요구하는 3,000만 유로(약 2,560만 파운드)가 협상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네 라먼스(24)와 주전 경쟁을 펼칠 골키퍼를 찾고 있으며, 산로렌소의 파라과이 골키퍼 올란도 힐(26)을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선수의 바이아웃은 약 520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뉴캐슬은 아스톤 빌라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3)를 잔류시키려 하면서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23) 영입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첼시도 트래포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벤피카의 새 감독 마르코 실바가 과거 풀럼에서 함께했던 주앙 팔리냐(31) 영입을 원하고 있다. 벤피카는 지난 시즌 토트넘에서 임대로 활약한 포르투갈 미드필더를 바이에른 뮌헨에서 영입하기 위해 2,500만 유로(약 2,130만 파운드)의 제안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