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가십란을 통해 소개된 오늘의 주요 이적루머들을 정리한것입니다.
얀 디오망데(19)가 올여름 RB 라이프치히를 떠날 경우 차기 행선지로 파리 생제르맹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도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선수의 우선순위는 PSG인 것으로 전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메이슨 마운트(27)가 AC 밀란으로 역제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후벵 아모림 감독과 재회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AC 밀란 사이에 공식 접촉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리버풀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25)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은 약 4,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은 올여름 추가로 5명의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며, 레스터 시티의 16세 윙어 제레미 몽가도 영입 후보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모나코의 프랑스 미드필더 마그네스 아클리우슈(25)는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올여름 자신의 최우선 선택은 파리 생제르맹이라고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톤 빌라는 파르마의 일본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23) 영입 경쟁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뒤처진 것으로 전해졌다.
첼시의 프랑스 오른쪽 풀백 말로 귀스토(23)가 맨체스터 시티 이적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초 마레스카 감독과의 재회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선덜랜드의 그라니트 자카(33)는 첼시와 개인 조건 합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런던 생활과 사비 알론소 감독과의 재회를 원하면서 이적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벤투스가 아스톤 빌라의 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3)를 올여름 영입 후보 명단에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