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판매 불가 통보를 받은 스웨덴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25)을 대체할 자원으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프랑스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23) 영입 경쟁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함께 나설 것으로 보인다. (Sky Sports)
뉴캐슬은 리버풀이 이삭에게 1억 2,000만 파운드에 달하는 관심을 보였다는 보도가 유출된 것은 이삭의 심리를 흔들기 위한 전략이라고 느끼고 있다. (Telegraph)
리버풀은 에키티케 외에도 이삭 영입이 무산될 경우를 대비해 네 명의 공격수에 대해 문의를 넣은 상태다. 그 대상은 애스턴 빌라의 올라 왓킨스(29), 나폴리의 빅토르 오시멘(26), 브렌트퍼드의 요안 위사(28), 레알 마드리드의 호드리구(24)다. (Mail+)
나폴리는 리버풀에 우루과이 공격수 다르윈 누녜스(26) 영입은 불가능하다고 통보했다. (Fabrizio Romano)
콜롬비아 윙어 루이스 디아스(28)는 바이에른 뮌헨의 5,860만 파운드 제안을 클럽이 거절한 뒤 이적을 원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The Athletic)
리즈 유나이티드는 뉴캐슬의 27세 잉글랜드 미드필더 숀 롱스태프의 영입에 원칙적 합의를 이뤘다. (The Athletic)
토트넘은 23세 벨기에 수비수 코니 더 윈터 영입 경쟁에서 인테르 밀란과 경쟁 중이다. (i paper)
파리 생제르맹이 원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센터백 일리야 자바르니(22)에 대해 본머스는 5,9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Independent)
첼시는 이번 여름 방출 명단 정리에 착수했으며, 포르투갈 공격수 조앙 펠릭스(25)는 벤피카 복귀를 위한 협상 중이고, 프랑스의 크리스토퍼 은쿙쿠(27) 역시 이적이 유력하다. (Standard)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벤투스 소속 브라질 미드필더 더글라스 루이스(27) 영입에 관심을 보였으며, 에버턴도 함께 관심을 나타냈다. (Football Insider)
리버풀의 프랑스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26)는 사우디 프로리그의 고액 제안을 거절했다. (Mirror)
리버풀은 코나테에게 관심 있는 구단에 약 4,35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 (AS)
사수올로의 이탈리아 공격수 안드레아 피나몬티(26)는 웨스트햄과 브렌트퍼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Standard)
리즈 유나이티드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 스페인 공격수 곤살로 가르시아(21)를 임대로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 (TBR Football)
노팅엄 포레스트는 애스턴 빌라의 잉글랜드 U-21 대표 미드필더 제이컵 램지(24)를 이번 이적시장의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 (Telegrap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