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이적루머 LIVE UPDATE 총정리 15건 (2026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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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해외축구 이적시장에서 나온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주요 구단들의 영입 움직임과 선수들의 거취 변화가 이어지며 이적시장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오늘의 이적시장 주요뉴스

바르셀로나, 앤서니 고든 영입 합의 완료…‘Here We Go’

바르셀로나가 앤서니 고든 영입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 이사회와 사우디 구단주 측이 바르셀로나의 공식 제안을 승인했으며, 이적료는 기본 7000만 유로에 옵션이 더해져 최종 패키지가 8000만 유로를 넘길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든은 이번 주 중 바르셀로나로 이동해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 서명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여름 바르셀로나 공격진 보강의 핵심 영입으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마로타 회장 확인 “바스토니 바르사 이적 없다”…잔류 확신

인터 밀란 회장 주세페 마로타가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일축했다.

마로타 회장은 DAZN과 인터뷰에서 “팬들은 바스토니 상황에 대해 안심해도 된다. 그는 떠나겠다고 요청한 적이 없으며, 여기서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 우리는 선수를 파는 구단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바스토니는 우리와 함께 남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이며 잔류 가능성에 강한 확신을 드러냈다.

출처: DAZN

아스날, 제주스 매각가 설정…최대 2000만 파운드 요구

아스날이 올여름 가브리에우 제주스 매각 조건으로 최대 2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여러 구단이 29세 브라질 공격수 제주스 영입 가능성을 문의한 상태이며, 아스날은 선수 가치를 약 1800만~2000만 파운드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스는 2027년 계약 만료 시 자유계약으로 떠날 수 있지만, 아스날은 그 이전에 헐값 매각을 허용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데이비드 온스테인

모드리치, 2026 월드컵 후 은퇴 전망… 코칭 스태프로 레알 복귀 가능성

루카 모드리치가 2026년 월드컵 이후 현역 은퇴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AC 밀란에서 힘든 시즌을 보낸 모드리치는 월드컵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그의 베르나베우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단은 주제 무리뉴 감독 코칭스태프 합류 또는 프런트 고위직 역할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투토스포르트

토트넘, 로버트슨 영입 합의 완료…‘Here We Go’

토트넘이 앤디 로버트슨 영입에 구두 합의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로버트슨 측과 계약 조건에 대한 합의를 완료했으며, 유벤투스가 막판 하이재킹을 시도했음에도 기존 합의가 유지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식 계약 체결도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토트넘은 지난 1월에도 로버트슨 영입을 원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번 여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다시 영입 작업에 나선 끝에 거래를 성사시키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아스날, 토날리 영입전 참전…맨유에 새 변수 등장

아스날이 산드로 토날리 영입 경쟁에 공식적으로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스날 스포츠 디렉터 안드레아 베르타는 최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이탈리아 국가대표 미드필더 토날리 영입을 두고 공식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토날리 영입을 추진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새로운 장애물이 생긴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26세 미드필더를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출처: 투토메르카토

니코 윌리엄스, 올여름 빌바오 떠날 가능성↑…리버풀이 선두

니코 윌리엄스가 올여름 아틀레틱 빌바오를 떠나는 데 가까워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약 8000만 유로 규모의 이적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으며, 유럽 여러 구단의 관심 속에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윌리엄스가 빌바오 생활에 마침표를 찍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는 리버풀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윌리엄스는 지난 시즌 부상에 시달리며 어려운 시간을 보낸 바 있는 만큼, 구단들은 신중하게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엘 나시오날

브렌트포드, 엘 말라 영입 협상 지속…쾰른은 4300만 파운드 요구

브렌트포드가 자이드 엘 말라 영입을 위한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쾰른은 독일 윙어 엘 말라의 이적료로 약 43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지만, 브렌트포드가 제시한 첫 제안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음에도 협상에는 열린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엘 말라는 양 구단이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지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며, 이적료 협상이 진전될 경우 이후 개인 조건 협상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스카이 독일

미뇰레, 현역 은퇴…클럽 브뤼헤에서 눈물의 작별

시몽 미뇰레가 클럽 브뤼헤에서 선수 커리어의 마지막 경기를 치르며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38세 골키퍼 미뇰레는 이날 경기 후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리며 팬들과 동료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시간 벨기에 대표팀과 클럽 브뤼헤, 그리고 리버풀 등에서 활약했던 베테랑 골키퍼의 은퇴에 많은 축구 팬들의 아쉬움이 이어지고 있다. ❤️‍🩹

출처: 클럽 브뤼헤 오피셜

인터-리버풀, 커티스 존스 협상 진행 중…1,000만 유로 차이

인터 밀란과 리버풀이 커티스 존스 이적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양 구단은 현재 약 1000만 유로의 평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터 밀란의 최신 제안은 2000만 유로 수준인 반면, 리버풀은 3000만 유로와 함께 향후 이적 시 수익 일부를 보장받는 셀온 조항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미드필더 존스의 거취를 둘러싼 협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양측이 조건 차이를 좁힐 수 있을지가 향후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출처: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

맨유, 에데르송 영입 임박…5년 계약 준비 완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탈란타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양 구단은 약 3900만 파운드 규모의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며, 현재 이적료 지급 방식과 분할 조건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 측과의 개인 조건 합의는 이미 완료된 상태이며, 에데르송의 5년 계약도 준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제 맨유의 최종 승인만 남아 있는 상황으로, 내부 승인이 떨어질 경우 거래가 공식화될 전망이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레알·PSG·맨시티, 엔소 페르난데스 주시…첼시는 1억 유로 요구

레알 마드리드와 PSG가 올여름 엔소 페르난데스를 영입 후보 명단에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 역시 영입 경쟁에 뛰어든 상태이며, 새 감독 부임이 유력한 엔초 마레스카는 첼시 미드필더 엔소를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첼시는 쉽게 협상에 나설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엔소가 지난 시즌 15골 6도움을 기록하며 핵심 자원으로 자리잡은 만큼, 구단은 매각을 고려하기 위해서라도 최소 1억 유로 수준의 제안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Patrick Berger

마레스카, 그릴리시 잔류 기회 줄 계획…맨시티 새 역할 가능성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다음 시즌 잭 그릴리시에게 맨체스터 시티에서 새로운 기회를 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마레스카 감독은 그릴리시를 즉시 정리하기보다 한 번 더 활용해보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올여름 팀 구상이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길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적인 미래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새 감독 체제 아래에서 그릴리시의 입지가 다시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출처: 미러

바르셀로나, 알바레스 영입 추진 지속…데쿠와 에이전트 회동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 가능성을 계속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알바레스의 에이전트 후안마 로페스는 이날 바르셀로나 스포츠 디렉터 데쿠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간 잠재적인 협상을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알바레스는 여전히 바르셀로나의 올여름 우선 영입 타겟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onfortcarlos

벤피카, 마르코 실바와 구두 합의…무리뉴 후임 유력

벤피카가 마르코 실바 감독과 차기 사령탑 부임에 대한 구두 합의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벤피카는 주제 무리뉴 감독의 예상된 이별에 대비하고 있으며, 현재 풀럼을 이끌고 있는 마르코 실바 감독을 후임으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르투갈 명문 벤피카는 향후 공식 절차를 진행하며 감독 교체 작업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출처: talk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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