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해외축구 이적시장에서 나온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주요 구단들의 영입 움직임과 선수들의 거취 변화가 이어지며 이적시장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오늘의 이적시장 주요뉴스

브라이튼, 스보보다 영입 임박…바이아웃 600만 유로 지불 통보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베네치아 수비수 미하엘 스보보다 영입을 위해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이튼은 이미 베네치아 측에 스보보다의 600만 유로 바이아웃 조항을 지불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스트리아 출신 센터백 스보보다는 최근 안정적인 수비력을 바탕으로 주목을 받아왔으며, 브라이튼은 수비진 보강을 위해 빠르게 영입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

무리뉴, 후벵 디아스와 직접 접촉…레알 수비 보강 후보로 검토
주제 무리뉴 감독이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을 두고 후벵 디아스와 직접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수비수인 디아스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포르투갈 국가대표 센터백의 가치는 약 6500만 유로로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아스는 현재 맨시티 수비진의 중심축으로 활약하고 있지만, 레알이 수비진 세대교체와 전력 강화를 위해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엘 나시오날

바이에른, 올리세 붙잡기 총력전…대폭 인상된 재계약 제안 준비
바이에른 뮌헨이 마이클 올리세에게 대폭 인상된 연봉이 포함된 새로운 계약을 제안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바이에른은 올리세를 매각할 의사가 전혀 없으며 장기적인 미래를 확실히 보장하기 위해 재계약 작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올리세는 독일 무대 이적 후 세계 최고 수준의 윙어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바이에른은 그를 향후 팀의 핵심 자원으로 보고 있다.
출처: 미러

첼시, 비르츠 상황 주시…엔소 이적 시 영입 검토
첼시가 향후 영입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리버풀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비르츠는 새 첼시 감독 사비 알론소와 바이엘 레버쿠젠 시절 함께 호흡을 맞춘 선수로, 현재도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첼시가 비르츠 영입에 나서기 위해서는 엔소 페르난데스의 이적이 선행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구단은 엔소가 팀을 떠날 경우에만 대체 자원으로 비르츠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풋볼 인사이더

레알, 바스토니 영입 관심…인터는 7000만 유로 고수
인터 밀란이 올여름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에 대한 제안을 들어볼 의향은 있지만, 최소 7000만 유로의 이적료가 충족돼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스토니는 주제 무리뉴 감독이 높게 평가하는 수비수 중 한 명이며, 레알 마드리드의 우선 영입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인터는 바스토니와 2028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만큼 협상에서 물러설 생각이 없으며, 스페인 구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에도 할인 판매는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아스

토트넘, 토날리 영입 제안 거절당해…뉴캐슬 “판매 계획 없다”
토트넘 홋스퍼가 산드로 토날리 영입을 위해 제시한 800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의해 거절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은 토날리를 핵심 전력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토트넘의 거액 제안에도 불구하고 매각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 국가대표 미드필더 토날리는 최근 여러 빅클럽과 연결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뉴캐슬이 선수를 지키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스카이스포츠

토트넘, 토날리 영입 협상 개시…뉴캐슬은 1억 파운드 요구
토트넘 핫스퍼가 산드로 토날리 영입을 위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현재 토날리 측과 개인 조건 합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여름 중원 보강의 핵심 타깃으로 이탈리아 국가대표 미드필더를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뉴캐슬은 토날리 매각에 소극적인 입장이다. 구단은 토날리의 가치를 약 1억 파운드로 평가하고 있으며, 높은 이적료가 협상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토트넘은 토날리를 둘러싼 경쟁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고 영입을 성사시키길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팀토크

웨스트햄, 케이버 라마드리드 완전 영입 발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베네수엘라 국가대표 윙어 케이버 라마드리드를 데포르티보 라 과이라에서 완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선수와의 계약 기간은 공개하지 않았다.
라마드리드는 지난 1월 웨스트햄에 임대로 합류한 뒤 완전 이적 옵션이 발동되며 정식으로 웨스트햄 선수가 됐다.
2003년생인 라마드리드는 베네수엘라 국가대표 윙어로, 주로 왼쪽 측면에서 활약한다. 데포르티보 라 과이라에서 성장한 뒤 성인 무대에 데뷔했으며, 최근 베네수엘라 대표팀에도 발탁됐다.
출처: 웨스트햄 공식 발표

니코 파스, 레알 복귀 여부 안갯속…코모 잔류 의지도
레알 마드리드가 몇 주 전 코모 측에 니코 파스에 대한 바이백 조항을 발동할 계획이라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후 여러 변수가 발생하면서 상황은 다소 복잡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니코 파스와 주제 무리뉴 감독 간의 대화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선수의 미래에 대한 최종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태다.
현재로서는 레알 복귀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니코 파스의 거취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한편 선수 본인은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코모에 남고 싶어 하는 의사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디 아슬레틱

맨유,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 협상 지속…토트넘도 참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선수 측과 웨스트햄 구단에 수주 동안 직접 접촉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꾸준히 협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토트넘 역시 최근 선수 에이전트에게 연락해 영입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번 건은 산드로 토날리 영입 추진과는 별개의 사안으로, 토트넘은 여전히 토날리 영입 가능성에 대해 자신감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서머빌, 웨스트햄 떠날 전망…맨유도 영입 후보군 포함
크리센시오 서머빌 역시 올여름 웨스트햄을 떠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여러 구단이 서머빌 영입을 위해 접촉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미 이적료 정보를 전달받고 그를 영입 후보 명단에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다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PSG의 관심은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얀 디오망데의 거취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카레라스, 레알 잔류 전망…무리뉴도 잔류 승인
알바로 카레라스가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주제 무리뉴 감독은 카레라스를 마크 쿠쿠레야의 백업 옵션으로 활용하는 데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프란 가르시아가 팀을 떠날 경우 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레라스는 과거 벤피카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으며, 새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질 기회를 얻게 될 전망이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카세미루, 인터 마이애미 이적 완료…메시와 한솥밥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의 새로운 미드필더로 합류한다.
보도에 따르면 모든 당사자 간 구두 합의가 완료됐으며, 계약 체결과 공식 발표만 남겨둔 상태다. 이적을 위한 행정 절차 역시 모두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세미루는 리오넬 메시와 함께 뛰기를 원했으며, 앞으로 MLS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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