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아스톤 빌라 미드필더 제이콥 램지의 영입을 위해 지오바니 로 셀소를 포함한 현금 거래를 탐색 중이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새로운 중앙 미드필더를 우선적으로 영입하려 하며, 램지는 그들의 장기적인 관심 대상 중 하나이다. 북런던 팀은 로 셀소를 거래의 일부로 사용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아르헨티나 출신인 로 셀소는 과거 파리 생제르맹과 비야레알에서 아스톤 빌라 감독 우나이 에메리와 함께 일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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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ky Spor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