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8월 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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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중원 영입 후보 3명으로 압축… 그들이 주시하고 있는 선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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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미드필더 보강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데르송 영입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구단은 추가 미드필더 영입을 위해 후보군을 재정비했고 현재 안드레이 산투스, 타일러 애덤스, 펠릭스 은메차 등 3명으로 범위를 좁힌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엘리엇 앤더슨,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산드로 토날리 등 기존 우선순위였던 선수들의 영입은 사실상 무산됐으며, 오렐리앙 추아메니 역시 레알 마드리드 잔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후보에서 멀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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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에서 멀어진 선수들

당초 맨유는 엘리엇 앤더슨,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산드로 토날리를 최우선 타깃으로 삼았지만, 세 선수 모두 다른 구단으로 향하면서 계획을 수정했다.

카를로스 발레바 역시 여전히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브라이튼이 7,000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요구하면서 현실적인 영입은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오렐리앙 추아메니는 조제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중원의 핵심으로 활용하기로 결정하면서 이적 가능성이 크게 낮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의 선택은 3명 중 2명

맨유는 에데르송 영입 이후 추가로 미드필더 두 명을 더 영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안드레이 산투스, 타일러 애덤스, 펠릭스 은메차가 최종 후보군을 형성하고 있으며, 구단은 예산과 전력 균형을 고려해 이 가운데 두 명을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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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 · 신뢰도 4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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