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여름 이적시장은 다소 조용하게 흘러가고 있다.
아직 마감일까지 약 두 달이 남았지만 의미 있는 영입은 아직 성사되지 않았고, 팬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다만 INEOS는 과도한 이적료와 연봉 지출을 피하겠다는 원칙을 유지하며 신중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실제로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도 가격 문제로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의 최우선 과제는 중앙 미드필더 보강이다. 카세미루가 팀을 떠날 예정인 가운데 코비 마이누와 함께 중원을 책임질 정상급 미드필더 영입이 절실한 상황이다.
현재 해외 리그에서 활약 중인 주요 후보 6명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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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 개편에 속도 내는 맨유
맨유는 올여름 최소 두 명 이상의 중앙 미드필더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추아메니가 여전히 최우선 목표지만, 현실적인 이적 가능성과 예산을 함께 고려하며 다양한 대안을 준비 중이다.
남은 이적시장 동안 맨유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