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3월 13, 2026

크리스탈 팰리스의 잉국 대표 윙어의 영입을 노릴 맨유

SourceEurosport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에베레치 에제를 내년 여름 영입 대상으로 고려 중이다. 현재 안토니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유나이티드는 공격진 보강을 위해 에제에 관심을 두고 있다. 그러나 에제는 맨체스터 시티 또한 노리고 있는 타깃이다.

Manchester Evening News에 따르면, 유나이티드는 내년 여름 수비수와 미드필더 영입도 계획하고 있지만, 에제를 우선순위 중 하나로 설정했다. 또한, 에버턴의 센터백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에 대한 관심도 지속할 예정이다. 유나이티드는 지난 여름 브랜스웨이트를 위해 4,300만 파운드와 5,000만 파운드의 두 차례 제안을 했으나, 에버턴이 이를 거절했다. 에버턴은 브랜스웨이트를 7,000만 파운드에서 8,000만 파운드로 평가하고 있으며, 유나이티드가 릴의 수비수 레니 요로를 7,000만 유로에 신속하게 영입한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

에제와 브랜스웨이트는 모두 2027년까지 소속 클럽과 계약되어 있으며, 에제의 경우 내년에 6,80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이 재활성화될 수 있다.

한편, 유나이티드는 제이든 산초가 첼시로 임대 이적한 후에도 네 명의 윙어를 보유 중이다. 산초의 임대 계약에는 2,000만 파운드에서 2,500만 파운드 사이의 이적 의무가 포함되어 있다. 20세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22세의 아마드 디알로는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마커스 래시포드는 1년째 부진한 상태다. 1억 유로로 영입된 안토니는 이번 시즌 브라이튼전에서 89분에 교체 출전한 것이 유일한 경기 기록이다.

최신 이적 소식들

‘초스피드 승격’ 렉섬, 뉴캐슬·선덜랜드·미들즈브러 유망주 4명 영입으로 구단 경쟁력 강화 추진

할리우드의 스타 라이언 레이놀즈의 소유 구단으로 유명한 렉섬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잉글랜드 북동부 지역 구단들의 유망주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렉섬은 뉴캐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토트넘 수비수 로메로 영입 추진… 5000만 유로 제안 준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페인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약 5000만 유로 규모의 제안을 준비하며 영입...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떠날 가능성… AC 밀란·유벤투스 영입 관심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바르셀로나 미래가 불투명해지면서 올여름 이적시장 주요 이슈 가운데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37세의 폴란드 국가대표 공격수 레반도프스키는 현재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시즌 종료 후 만료될...

뉴캐슬, 산드로 토날리 잔류 의지 확인… 아스날 이적설은 사실상 종료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산드로 토날리의 잔류를 지키기 위한 움직임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여러 빅클럽과 연결된 토날리를 두고 구단 내부에서는 쉽게 흔들리지...

맨유·아스날 관심, 프라이부르크 미드필더 요한 만잠비 이적시장 주목

프라이부르크 미드필더 요한 만잠비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미드필더 가운데 한 명으로 떠오르고 있다. 20세의 스위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만잠비는 최근 분데스리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며...

아스날, 도르트문트 떠나는 율리안 브란트 영입 검토… 자유계약 이적 가능성

아스날이 올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나는 독일 국가대표 율리안 브란트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브란트는 도르트문트와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으며,...

맨유,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이브라힘 상가레 영입 검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이브라힘 상가레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카세미루 이후를 대비한 중원 개편 계획의...

맨체스터 시티, 엘리엇 앤더슨 영입 사실상 합의?… 이적료 약 9000만 파운드 전망

맨체스터 시티가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 사실상 근접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현지 이적시장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앤더슨의 차기 행선지가 맨체스터 시티로 결정됐다는 분위기가 퍼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