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23) 영입 경쟁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맞붙을 전망이다. 독일 구단도 관심을 본격적으로 강화할 준비를 하고 있다. (메일 플러스·유료)
아스톤 빌라의 잉글랜드 윙어 모건 로저스(23)는 팀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할 경우 이적을 고려할 가능성이 있다. (토크스포츠)
아스날에서는 브라질 윙어 가브리엘 마르티넬리(24)를 비롯해 마일스 루이스-스켈리(19), 에단 은와네리(18) 등 젊은 자원들의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이다. (타임스·유료)
뉴캐슬은 산드로 토날리(25)를 둘러싸고 또 다른 대형 이적 사가가 벌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첼시,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적료는 1억 파운드 수준으로 거론된다. (더 아이)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나단 아케(31)는 AC 밀란과 인터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이번 시즌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컷오프사이드)
아스날은 세리에A 구단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수비수 리카르도 칼라피오리(23)를 올여름 매각할 계획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팀토크)
리버풀은 레알 마드리드의 프랑스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23)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유벤투스는 캐나다 공격수 조너선 데이비드(26)에 대한 제안을 들을 의사가 있다. 웨스트햄, 토트넘, 노팅엄 포레스트 등이 과거 관심을 보인 바 있다. (투토스포르트·이탈리아)
파리 생제르맹은 조지아 윙어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25)를 아스날에 매각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AS 로마 주장 로렌초 펠레그리니(29)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가운데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이탈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