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AC 밀란에서 뛰고 있는 미국 국가대표이자 전 첼시 공격수 크리스티안 풀리식(27)에게 관심을 등록했다. 풀리식은 올여름 잉글랜드 복귀에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팀토크)
토트넘은 올여름 월드컵 이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을 다시 선임하기에 앞서, 단기 감독 체제를 먼저 마련하려 하고 있다. (선)
파리 생제르맹은 브라이턴의 22세 카메룬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을 위해 £1억 규모의 제안을 준비 중이며,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등 프리미어리그 구단들과 경쟁할 의사가 있다. (피차헤스·스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잉글랜드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32)가 올 시즌 종료 이후에도 올드 트래퍼드에 잔류하며 재계약을 체결할 것이라는 데 점점 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스트라이커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지난해 8월 클럽 레코드 이적으로 합류한 독일 공격수 닉 볼테마데(23)를 매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풋볼 인사이더)
폴란드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는 3월 예정된 바르셀로나 구단 회장 선거 이후 자신의 거취를 결정할 계획이다. AC 밀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카고 파이어, 페네르바체,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로부터 제안을 받은 상황이다. (문도 데포르티보·스페인)
볼로냐는 아르헨티나 공격수 산티아고 카스트로(21)와 4년 반 재계약을 체결했다. 첼시, 에버턴, 애스턴 빌라 등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풋볼 이탈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첼시, 토트넘은 모두 클뤼프 브뤼헤 소속의 세르비아 미드필더 알렉산다르 스탄코비치(20)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팀토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토요일 열리는 유벤투스와 인터 밀란의 경기를 통해, 유벤투스의 프랑스 수비수 피에르 칼룰루(25)를 직접 관찰하기 위해 스카우트를 파견할 예정이다. (투토스포르트·이탈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감비아 국적의 트롬쇠 수비수 아부바카르 세디 킨테(19)와 발렌시아의 스페인 센터백 우고 페르난데스(18)의 성장세도 추적 중이다. (메일·유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