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는 현재 로마에서 베식타스로 임대 중인 잉글랜드 공격수 타미 아브라함(28)을 완전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아브라함은 2018-19시즌 빌라에서 임대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기여한 바 있다. (더 타임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브라이턴 소속 카메룬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22)를 올여름 영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점점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 선)
유벤투스는 세르비아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25)의 장기적인 대체자를 찾는 과정에서, 크리스털 팰리스 소속 프랑스 공격수 장필리프 마테타(28)에 대해 이번 달 문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 스포츠)
인터 밀란과 나폴리, 피오렌티나는 1월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32) 영입을 노리고 있는 구단들로 거론되고 있다. (투토메르카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매과이어의 장기적 대체자로 노팅엄 포레스트 소속 브라질 센터백 무릴루(23)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 메일)
첼시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수비수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본머스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28)도 후보군 중 한 명으로 알려졌다. (토크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임시 감독 마이클 캐릭은 미들즈브러 소속 잉글랜드 미드필더 헤이든 해크니(23)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토트넘 역시 이 선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
발렌시아는 브렌트퍼드에 나이지리아 미드필더 프랭크 오녜카(28)의 이적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 스포츠)
웨스트햄은 툴루즈 소속 잉글랜드 수비수 찰리 크레스웰(23) 영입을 노렸지만, 볼프스부르크가 1,560만 파운드의 제안을 제출하면서 영입이 어려워진 상황이다. (디 애슬레틱)
노팅엄 포레스트는 인터 밀란과 이탈리아 국가대표 미드필더 다비데 프라테시(26)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토메르카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는 이번 달 출전 시간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임대 이적을 고려할 수 있으며, 나폴리가 현재 가장 앞서 있는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 (스타)
크리스털 팰리스와 브라이턴은 셀틱, 노리치 시티와 함께 던독 소속의 17세 아일랜드 수비수 비니 레너드 영입 경쟁을 벌이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아스톤 빌라는 코너 갤러거 영입에 실패한 이후, 레알 마드리드 소속 스페인 미드필더 다니 세바요스(29) 영입을 대안으로 검토할 수 있는 상황이다. (토크스포츠)
토트넘 홋스퍼는 현재 로사리오 센트랄에 임대 중인 아르헨티나 공격수 알레호 벨리스(22)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브라질 구단 바이아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
갈라타사라이와 나폴리, 유벤투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은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는 포르투갈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32)의 상황을 주시 중이다. (컷오프사이드)
울버햄프턴은 던디 유나이티드 소속 공격수 카이 허친슨(15)과 애버딘 미드필더 쿠퍼 매슨(17) 등 두 명의 스코틀랜드 유망주 영입 경쟁에서 프리미어리그 다수 구단을 제치길 희망하고 있다. (팀토크)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아스톤 빌라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잉글랜드 미드필더 로스 바클리(32)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첼시는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어 셰필드 웬즈데이의 17세 왼쪽 풀백 이사 알라오 영입 경쟁에 가세했다. 그는 지난 주말 1군 데뷔전을 치렀다. (셰필드 스타)
셰필드 웬즈데이는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제이든 헤스키(20)와 QPR 골키퍼 머피 쿠퍼(24)를 임대로 영입하는 데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렉스 밀러)
포츠머스는 더비 카운티 소속 감비아 미드필더 에부 애덤스(30)를 50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 (더 뉴스)
노리치 시티 역시 셀틱, 브라이턴, 크리스털 팰리스와 함께 던독의 17세 수비수 비니 레너드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는 아일랜드 U-17 월드컵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풋볼 인사이더)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레딩과 웨일스 미드필더 찰리 새비지(22)에 대해 50만 파운드의 제안을 제출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트 오루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