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4월 25, 2026

오늘의 맨유 이적시장 소식: 콜로 무아니, 아마드 디알로등 5건의 이적루머들 정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주요 선수 영입에 앞서 일부 선수 매각이나 임대를 고려하고 있으며, 마커스 래시포드와 코비 마이누의 이적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
랜달 콜로 무아니가 맨유와 다른 구단들에게 제안되었으며, PSG는 구매 의무가 포함된 임대 형식을 선호하고 있어 맨유의 자금 상황에 적합한 조건이 될 가능성이 있다.
맨유는 아마드 디알로와의 새 계약 체결을 곧 마무리할 예정이며, 레프트백 영입 계획에는 차질이 생긴 상태로 대안 모색이 필요한 상황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1월 이적 시장에서 전력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다. 하지만 클럽의 심각한 재정 상황과 과도한 부채로 인해 주요 영입을 위해선 상당한 희생이 요구될 전망이다.

루벤 아모림 감독과 구단은 이번 이적 시장에서 최우선 타깃을 영입하기가 쉽지 않은 처지에 놓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적 관련 소문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유나이티드가 이적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 선수 매각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이를 통해 팀 전력 강화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Randal Kolo Muani랜달 콜로 무아니, 맨유 포함 다수 구단에 제안

The Transfers Podcast에 따르면, 랜달 콜로 무아니가 에이전트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여러 구단에 영입 대상으로 제안되었다. 그러나 현재까지 PSG는 이 비선호 공격수의 이적과 관련하여 직접적인 협상을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PSG는 콜로 무아니를 완전 이적으로 보내는 것을 선호하지만, 1월 이적 시장에서 이를 성사시키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구매 의무가 포함된 임대 방식이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다.

이러한 임대 조건은 자금 부족에 처한 맨유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마커스 래시포드와의 스왑 딜 가능성은 낮게 평가되고 있으며, 이는 PSG가 과거 래시포드에 대한 관심에서 이미 벗어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Amad Diallo아마드 디알로, 이번 주 맨유와 새 계약 체결 예정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마드 디알로가 이번 주 내로 새 계약에 서명할 예정이다. 현재 디알로는 계약이 올여름 종료되기 때문에 잉글랜드 외 구단들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는 상태였으나, 이를 자제하며 맨유와의 재계약에 집중해왔다.

맨유는 이 유망한 윙어를 지키기 위해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왔으며, 디알로 또한 팀을 떠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여름부터 지속된 계약 협상이 마침내 긍정적인 결말에 다다르게 될 전망이다.

Kobbie Mainoo코비 마이누, 맨유 잔류 여부 논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망주 코비 마이누가 최근 이적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데이비드 오른스틴은 마이누가 더 이상 ‘절대 판매 불가’ 대상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순수 이익을 위해 판매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The Athletic은 이 주장을 지지했으나, 파브리치오 로마노를 포함한 다른 소식통들은 맨유가 현재 마이누의 이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다.

한편, Daily Mail은 마이누가 이적 시장에 나올 경우 첼시가 그의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설 것이라고 보도했으며, MEN은 그의 계약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저명한 기자 헨리 윈터는 이러한 이적 소문이 맨유에 압박을 가해 마이누와의 계약 협상을 신속히 진행하도록 하기 위한 전략일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Theo Hernandez맨유, 레프트백 영입에 연이은 좌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레프트백을 영입하려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이탈리아 소식에 따르면, AC 밀란의 테오 에르난데스가 계약 연장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TEAMtalk은 본머스의 밀로스 케르케즈가 이번 1월에 이적 불가능하다고 보도했다.

본머스는 팀의 핵심 수비수를 잃지 않기 위해 약 5,000만 유로의 높은 이적료를 책정했으며, 이는 맨유가 이번 이적 시장에서 케르케즈를 영입하기 어렵게 만드는 주요 요인이다.

맨유는 현재 재정적인 제약 속에서 루벤 아모림 감독의 계획에 맞는 대안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Marcus Rashford맨유, 마커스 래시포드 임대 이적 가능성 열어둬

벤 제이콥스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커스 래시포드의 임대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그의 에이전트이자 형인 드웨인 메이나드가 다른 클럽들과 협상 중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래시포드는 해외에서 뛰는 것에 대해 열린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AC 밀란과의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도르트문트와 유벤투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맨유는 래시포드의 완전 이적 시 약 5,000만 유로를 요구할 계획이며, 임대 이적 시 구매 옵션이 포함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래시포드가 맨유에 잔류할 가능성 역시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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