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아시아 축구연맹 (AFC) 소속 선수들중 가장 몸값이 높은 20명의 선수들입니다.
20위
스가와라 유키나리 (25)
국적: 일본
소속: 베르더 브레멘
시장가치: 1,100만 유로
19위
마치다 코키 (28)
국적: 일본
소속: 호펜하임
시장가치: 1,100만 유로
18위
황희찬 (29)
국적: 대한민국
소속: 울버햄프턴
시장가치: 1,200만 유로
17위
이타쿠라 코 (28)
국적: 일본
소속: 아약스
시장가치: 1,200만 유로
16위
가마다 다이치 (29)
국적: 일본
소속: 크리스탈 팰리스
시장가치: 1,200만 유로
15위
하타테 레오 (27)
국적: 일본
소속: 셀틱
시장가치: 1,300만 유로
14위
모리타 히데마사 (30)
국적: 일본
소속: 스포르팅 CP
시장가치: 1,300만 유로
13위
미나미노 타쿠미 (30)
국적: 일본
소속: AS 모나코
시장가치: 1,500만 유로
12위
마에다 다이젠 (27)
국적: 일본
소속: 셀틱
시장가치: 1,500만 유로
11위
토미야스 다케히로 (26)
국적: 일본
소속: 무소속
시장가치: 1,800만 유로
10위
손흥민 (33)
국적: 대한민국
소속: LAFC
시장가치: 2,000만 유로
9위
스즈키 지온 (23)
국적: 일본
소속: 파르마
시장가치: 2,000만 유로
8위
카이슈 사노 (24)
국적: 일본
소속: 마인츠 05
시장가치: 2,000만 유로
7위
히로키 이토 (26)
국적: 일본
소속: 바이에른 뮌헨
시장가치: 2,500만 유로
6위
도안 리츠 (27)
국적: 일본
소속: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시장가치: 2,500만 유로
5위
이강인 (24)
국적: 대한민국
소속: 파리 생제르맹
시장가치: 2,500만 유로
4위
쿠보 타케후사 (24)
국적: 일본
소속: 레알 소시에다드
시장가치: 3,000만 유로
3위
압두코디르 쿠사노프 (21)
국적: 우즈베키스탄
소속: 맨체스터 시티
시장가치: 3,500만 유로

1위
미토마 카오루 (28)
국적: 일본
소속: 브라이턴 & 호브 알비온
시장가치: 4,000만 유로
1위
김민재 (28)
국적: 대한민국
소속: 바이에른 뮌헨
시장가치: 4,000만 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