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마크 게히 영입 희망이 “강화됐다”고 The Mirror가 보도했다. 리버풀은 이미 두 차례 게히의 이적을 위한 제안을 했으나 모두 거절당했다. 그러나 크리스탈 팰리스의 주장인 게히의 영입 가능성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 따르면, “리버풀의 마르크 게히 영입 희망은 뉴캐슬이 다른 선수로 눈을 돌리면서 강화됐다. 하지만 게히를 영입하려면 리버풀이 접근 방식을 바꿔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이미 두 차례 크리스탈 팰리스에 제안을 했으나 모두 거절당했고, 현재 더 이상 세 번째 제안을 할 계획은 없다. 팰리스는 게히에 대한 평가를 고수하고 있다.
리버풀이 한발 물러섬에 따라, 뉴캐슬이 다시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생겼다. 그러나 뉴캐슬 역시 게히를 영입하려 했지만 실패한 바 있다. 현재는 말릭 티아우가 에디 하우 감독의 주요 타깃으로 떠오른 상태다. Sky Sport에 따르면, 뉴캐슬은 밀란의 수비수 티아우에 대해 공식적인 제안을 했으며, 이 제안이 수락될 경우 약 2,600만 파운드가 지불될 것으로 보인다.
팰리스는 게히에 대해 훨씬 더 많은 금액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의 계약이 1년 남은 상황에서 리버풀이 약 5,000만 파운드에 가까운 금액을 제시하지 않는 한, 게히는 셀허스트 파크에 남을 가능성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