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소속의 렉섬이 덴마크 국가대표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 영입에 나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자유계약 신분이 된 에릭센(33)은 최근 렉섬과의 협상 테이블에 앉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계약에 이르진 않았지만, 구단의 프로젝트와 비전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에릭센은 여전히 1부 리그 팀 합류를 선호하는 입장이다.
지난 시즌 에릭센은 맨유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23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렉섬은 동시에 셰필드 유나이티드 공격수 키퍼 무어(32)의 영입도 추진 중이다. 웨일스 국가대표인 무어는 챔피언십에서 203경기 60골을 기록한 검증된 스트라이커다.
스카이 스포츠 뉴스에 따르면 두 건 모두 협상이 초기 단계이며,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