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의 미드필더 존 맥긴이 프리미어리그 라이벌인 뉴캐슬로의 이적 가능성에 주목받고 있다. The Mail에 따르면, 뉴캐슬은 2024/25 시즌 마지막 날에 아스톤 빌라를 제치고 UEFA 챔피언스리그 자리를 차지했으며, 이제 팀의 주장인 맥긴을 영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뉴캐슬은 아스톤 빌라 주장인 존 맥긴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30세의 맥긴은 뉴캐슬이 여름 동안 겪었던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안정성과 성격 면에서 중요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맥긴은 현재 계약이 2년 남아 있으며,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적이 가능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그러나 빌라는 에버튼의 관심을 거절한 바 있다. 유나이 에메리 감독은 맥긴을 잃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알려졌지만, 빌라는 선수 판매가 필요한 상황이다. 7년을 보낸 후, 맥긴이 새로운 도전을 원할 수도 있으며, 특히 뉴캐슬이 챔피언스리그 축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큰 유인책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