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현 The i Paper)는 2010년 창간된 영국의 전국 일간지로, 현재 DMG Media가 발행하고 있다. 간결하면서도 균형 잡힌 보도를 지향하는 '퀄리티 신문'으로 평가받으며, 정치·경제·국제 뉴스뿐 아니라 스포츠와 축구 분야에서도 수준 높은 취재를 이어가고 있다.
축구 분야에서는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경기 분석과 이적시장 뉴스를 꾸준히 보도한다. 특히 샘 커닝엄(Sam Cunningham), 다니엘 스토리(Daniel Storey) 등 축구 전문 기자들이 활동하며, 자체 취재 기사와 함께 심층 분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이적시장에서는 독점 속보 경쟁보다는 검증된 정보를 기반으로 한 기사와 해설에 무게를 두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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