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7월 25, 2026
토트넘,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 눈앞… 8,500만 파운드 전액 지급
토트넘,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 눈앞… 8,500만 파운드 전액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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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N 이적 전망
100% 잔류 우세
토트넘 잔류
100%
토트넘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요구한 조건을 전면 수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단은 8,500만 파운드의 고정 이적료를 지급하기로 했으며, 추가 옵션은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기본 이적료 대신 옵션을 더하는 방식으로 웨스트햄의 요구 금액에 맞추려 했지만, 최종적으로 토트넘이 협상에서 우위를 점했다. 이에 따라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의 행선지는 토트넘으로 기울고 있는 분위기다.

이번 계약 성사의 핵심 배경에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적극적인 설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데 제르비 감독은 선수와 여러 차례 직접 통화하며 프로젝트를 설명했고, 이러한 노력이 이적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파브리지오 로마노 · 신뢰도 1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유럽 전역의 축구 이적시장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를 중심으로 독점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세계적인 축구 이적시장 기자.
주요 기반 국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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