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니코 파스 영입 제안(총액 7,000만 유로 패키지)이 거절됐다.
파스는 코모에 남아 레알 마드리드 복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레알 역시 어떤 제안이 들어와도 이를 매칭할 계획이었다. 실제로 레알은 2026년에 발동 가능한 1,000만 유로의 바이백 조항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코모에 보상할 방침이다
토트넘의 니코 파스 영입 제안(총액 7,000만 유로 패키지)이 거절됐다.
파스는 코모에 남아 레알 마드리드 복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레알 역시 어떤 제안이 들어와도 이를 매칭할 계획이었다. 실제로 레알은 2026년에 발동 가능한 1,000만 유로의 바이백 조항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코모에 보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