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모나코 미드필더 라민 카마라를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은 올여름 중원 개편 가능성에 대비해 대체 자원을 물색하고 있으며, 카마라를 주요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관심은 산드로 토날리 또는 조 윌록의 이적 가능성과 연결되고 있다. 뉴캐슬은 두 선수 가운데 한 명 이상이 세인트 제임스 파크를 떠날 경우 즉시 대체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22세 세네갈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마라는 모나코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뛰어난 활동량과 수비력, 볼 운반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최근 여러 유럽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