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이 아탈란타 수비수 마르코 팔레스트라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이적은 보너스를 포함해 총 5000만 유로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팔레스트라는 연봉 300만 유로 조건으로 2031년까지 유효한 계약에 서명할 전망이다.
현재 모든 당사자가 합의 도출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으며, 최종 계약은 수 시간 내에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탈란타는 향후 재판매 시 발생하는 이적료 일부를 받을 수 있는 조항을 유지할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