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5, 2026

오나나, 맨유 1번 골키퍼 복귀 의지…임대 종료 후 경쟁 예고

오나나, 맨유 1번 골키퍼 복귀 의지…임대 종료 후 경쟁 예고

앙드레 오나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No.1’ 골키퍼 자리를 되찾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나나는 지난해 9월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 이적했다. 이는 맨유가 로열 앤트워프에서 세네 라멘스를 약 1,800만 파운드에 영입한 이후 이뤄진 결정이었다.

라멘스는 맨유 골문에 안정감을 더하며 지난 2년간 기복을 보였던 오나나와 대비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오나나의 터키 임대는 올 시즌 종료와 함께 마무리된다.

카메룬 국가대표 오나나는 맨유와 2028년 여름까지 계약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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