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기자 벤 제이콥스가 엘리엇 앤더슨의 미래와 관련해 흥미로운 배경을 전했다.
제이콥스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모두 앤더슨 영입을 위해 큰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다. 다만 아직 구단 간 협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된 단계는 아니며, 선수 역시 특정 구단을 선택했다는 신호는 없는 상태다.
또한 그는 맨유의 영입 방식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맨유는 앙투안 세메뇨 사례와 마찬가지로 먼저 선수의 의사를 확보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이를 확보하지 못하면 협상에서 물러나는 전략을 자주 사용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