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마르크 카사도 영입 관심을 다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카사도를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최근 몇 달 동안 문의를 진행한 뒤 본격적인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바르셀로나는 카사도를 쉽게 보내줄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아틀레티코는 카사도가 시메오네 감독 체제의 다음 리빌딩 핵심 자원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