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 크리스탈 팰리스,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앤디 로버트슨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1세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왼쪽 풀백이 올여름 리버풀을 떠날 경우 영입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다.
로버트슨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638분 출전에 그치며 출전 시간이 크게 줄었다. 아르네 슬롯 감독은 그의 경험을 존중하고 있지만, 리버풀의 중장기 계획은 점점 더 젊은 자원 중심으로 기울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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