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 파리 생제르맹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스날은 현재 선수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내부 검토를 진행 중이며,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지난 시즌 이후 공격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SG는 프랑스 국가대표 윙어를 잔류시키길 원하고 있지만, 아스날은 7000만~8700만 파운드 수준의 제안이라면 협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스날은 올여름 여러 공격 자원을 검토하는 가운데 바르콜라를 주요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