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턴이 툴루즈 센터백 찰리 크레스웰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23세 수비수 크레스웰은 이미 지난 1월부터 브라이턴의 관심 대상이었으며, 구단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여러 센터백 후보 중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이턴은 최소 1명의 새로운 중앙 수비수 영입을 추진 중인 상황이다. 특히 애덤 웹스터가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지면서 수비진 개편 필요성이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