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 릴의 특급 유망주 아유브 부아디 영입을 위해 첫 공식 제안을 제출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스날은 6000만 유로를 제시했으나, 릴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릴은 18세 모로코 출신 미드필더 부아디의 가치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최소 7000만 유로 이상의 제안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부아디는 유럽 최고의 차세대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스날의 영입 작업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파리 생제르맹 등 유럽 빅클럽들이 모두 선수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