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머스가 올여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날 예정인 마르코스 세네시의 대체자로 스포르팅 CP 수비수 우스만 디오만데를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디오만데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높은 평가를 받았고, 첼시 역시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센터백에게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머스는 수비진 개편을 준비하는 가운데 디오만데를 주요 후보 중 한 명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첼시와의 경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