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내부에서 해리 케인 영입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한지 플릭 감독은 새로운 월드클래스 스트라이커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라미네 야말과 하피냐 역시 케인의 합류 아이디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케인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이상적인 장기 대체자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실제 영입이 성사되기 위해서는 높은 이적료와 연봉 등 현실적인 장벽을 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