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올여름 펩 과르디올라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시티 지휘봉을 잡게 될 경우, 마크 쿠쿠레야와 재회를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마레스카 감독은 첼시 시절 함께했던 쿠쿠레야를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맨시티 역시 에티하드에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스페인 국가대표 레프트백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쿠쿠레야는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도 연결되고 있는 가운데, 마레스카 감독 부임 여부가 향후 거취에 영향을 미칠 변수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