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25, 2026

맨시티, 엘리엇 앤더슨 영입 임박…1300억 원대 영국 최고 이적료 가능성

맨시티, 엘리엇 앤더슨 영입 임박…1300억 원대 영국 최고 이적료 가능성

맨체스터 시티가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 한 걸음 더 다가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노팅엄 포레스트는 맨시티의 첫 두 차례 제안을 모두 거절했지만, 총액 1억 3000만 파운드 수준의 제안이라면 협상에 응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 구단은 향후 24시간 안에 추가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협상이 순조롭게 이어질 경우 이적이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

만약 1억 3000만 파운드 규모의 거래가 성사된다면, 이는 아스날이 데클런 라이스 영입에 지불한 1억 500만 파운드를 넘어서는 영국 최고 이적료가 된다. 또한 지난해 알렉산데르 이사크의 리버풀 이적료인 1억 2500만 파운드도 뛰어넘는 역대 최고 수준의 이적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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