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올여름 도미닉 소보슬라이를 매각할 계획이 전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헝가리 국가대표 미드필더를 장기 프로젝트의 핵심 선수로 평가하고 있으며, 향후 미드필드 구성을 소보슬라이를 중심으로 구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리버풀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아담 워튼 영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워튼은 올여름 리버풀의 최우선 영입 대상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으며, 구단은 협상 진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