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수비수 니코 슐로터벡에 대한 관심을 일시적으로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슐로터벡은 왼쪽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약 8주간 결장이 예상되며, 이로 인해 월드컵 출전도 무산될 전망이다.
다만 레알 마드리드는 슐로터벡 영입 계획을 완전히 철회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은 그의 재활 경과를 지켜본 뒤 향후 영입 여부를 다시 결정할 방침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수비수 니코 슐로터벡에 대한 관심을 일시적으로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슐로터벡은 왼쪽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약 8주간 결장이 예상되며, 이로 인해 월드컵 출전도 무산될 전망이다.
다만 레알 마드리드는 슐로터벡 영입 계획을 완전히 철회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은 그의 재활 경과를 지켜본 뒤 향후 영입 여부를 다시 결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