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8, 2026

김민재와 한솥밥 유력.. 브라운, 바이에른 이적 임박

김민재와 한솥밥 유력.. 브라운, 바이에른 이적 임박

바이에른 뮌헨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나다니엘 브라운 영입에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운은 바이에른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현재 협상은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직 구단 간 이적료 합의는 남아 있다. 프랑크푸르트는 브라운의 이적료로 약 60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바이에른은 조건 조율을 위해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운은 올여름 왼쪽 풀백 영입을 추진하는 유럽 주요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유망주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과거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재는 바이에른이 영입전에서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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