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대표 센터백 아유무 세코가 프랑스 리그1의 르 아브르와 계약을 체결했다. 유럽 전역에서 다양한 제안을 받았음에도 세코는 프랑스 1부리그를 커리어의 다음 단계로 선택했다. 계약은 마리우스 헤어코머와 류고 마사야(스포츠360) 에이전트의 중재로 성사됐다.
일본 국가대표 센터백 아유무 세코가 프랑스 리그1의 르 아브르와 계약을 체결했다. 유럽 전역에서 다양한 제안을 받았음에도 세코는 프랑스 1부리그를 커리어의 다음 단계로 선택했다. 계약은 마리우스 헤어코머와 류고 마사야(스포츠360) 에이전트의 중재로 성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