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8월 31, 2026
아스날, 빅터 오시멘 영입 추진…주급 35만 파운드 이상 요구가 걸림돌
아스날, 빅터 오시멘 영입 추진…주급 35만 파운드 이상 요구가 걸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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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이 갈라타사라이 공격수 빅터 오시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선수의 높은 연봉 요구가 협상의 가장 큰 걸림돌로 떠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스날은 이미 갈라타사라이 측과 오시멘의 이적 가능성을 두고 논의를 진행했다. 다만 현재 오시멘이 받는 수준의 연봉을 맞춰줄 생각은 없으며, 선수가 요구 조건을 낮춰야 본격적인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오시멘은 현재 주급 35만 파운드 이상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은 공격진 강화를 위해 그를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기존 선수단의 급여 체계를 고려해 상당한 수준의 연봉 삭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갈라타사라이 역시 핵심 공격수인 오시멘을 매각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이번 거래가 진전되기 위해서는 선수의 연봉 조정과 갈라타사라이의 입장 변화가 모두 필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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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 메르카토 · 신뢰도 4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리그 1을 중심으로 PSG, 올랭피크 마르세유, AS 모나코 등 프랑스 주요 구단과 유럽 이적시장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프랑스 축구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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