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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AC 밀란이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누사이르 마즈라위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AC 밀란은 수비진 보강을 위해 28세 모로코 국가대표 마즈라위의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올여름 밀란의 관심에는 변화가 있었지만, 이적시장 막판 다시 영입 후보로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현재 AC 밀란을 이끄는 루벤 아모림 감독과의 관계가 주목된다. 아모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마즈라위와 함께했으며, 풀백과 윙백은 물론 스리백의 오른쪽 수비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그의 전술적 활용도를 잘 알고 있다.
마즈라위가 올여름 에이전시를 변경한 점도 이적 가능성과 관련해 주목받고 있다. 다만 맨유는 선수를 반드시 매각해야 하는 상황은 아니다. 마즈라위의 계약은 2028년까지 남아 있어 협상에서도 맨유가 유리한 위치에 있다.
아직 AC 밀란의 공식 제안이나 구체적인 이적료는 알려지지 않았다. 결국 밀란이 이적시장 마감 전 실제 제안을 제출할지, 그리고 맨유가 어느 수준의 조건에서 매각을 검토할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보도에 따르면 AC 밀란은 수비진 보강을 위해 28세 모로코 국가대표 마즈라위의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올여름 밀란의 관심에는 변화가 있었지만, 이적시장 막판 다시 영입 후보로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현재 AC 밀란을 이끄는 루벤 아모림 감독과의 관계가 주목된다. 아모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마즈라위와 함께했으며, 풀백과 윙백은 물론 스리백의 오른쪽 수비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그의 전술적 활용도를 잘 알고 있다.
마즈라위가 올여름 에이전시를 변경한 점도 이적 가능성과 관련해 주목받고 있다. 다만 맨유는 선수를 반드시 매각해야 하는 상황은 아니다. 마즈라위의 계약은 2028년까지 남아 있어 협상에서도 맨유가 유리한 위치에 있다.
아직 AC 밀란의 공식 제안이나 구체적인 이적료는 알려지지 않았다. 결국 밀란이 이적시장 마감 전 실제 제안을 제출할지, 그리고 맨유가 어느 수준의 조건에서 매각을 검토할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Source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 첼시 등 유럽 주요 구단의 이적시장과 독점 소식을 다루는 영국 축구 매체.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모로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