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클럽 LAFC가 이번 여름 손흥민 영입을 위한 접촉에 나섰다. 미국 매체 폴 테노리오 기자에 따르면 현재 협상은 초기 단계이며, LAFC는 손흥민을 새로운 슈퍼스타로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하지만 최종 결정은 토트넘과 손흥민 본인에게 달려 있는 상황이다.
토트넘의 새 감독 토마스 프랭크 역시 손흥민과 면담을 통해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MLS 클럽 LAFC가 이번 여름 손흥민 영입을 위한 접촉에 나섰다. 미국 매체 폴 테노리오 기자에 따르면 현재 협상은 초기 단계이며, LAFC는 손흥민을 새로운 슈퍼스타로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하지만 최종 결정은 토트넘과 손흥민 본인에게 달려 있는 상황이다.
토트넘의 새 감독 토마스 프랭크 역시 손흥민과 면담을 통해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