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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유로
맨유, 16세 JJ 가브리엘에 장학 계약 제안…이적 보상금 변수
맨유 장학 계약 공식 제안·이탈 가능성 거론
핵심 내용
맨유가 16세 공격수 JJ 가브리엘에게 장학 계약(scholarship)을 공식 제안했다고 샘 커닝엄이 전했다. 이번 주 16세가 된 가브리엘은 지난달 선수 등록 해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유럽 주요 구단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보도에 따르면 장학 계약 제안이 없었다면 가브리엘은 내년 1월 프리미어리그 경쟁 구단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맨유의 제안 이후 잉글랜드 1부 구단이 영입하려면 맨유와 보상금에 합의하거나 심판위원회가 금액을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가브리엘은 올드 트래퍼드에 잔류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평가되며, 이적에 필요한 금액은 약 35만 파운드(약 €0.4m) 수준일 수 있다고 전해졌다. 실제 이적과 보상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장학 계약 제안이 없었다면 가브리엘은 내년 1월 프리미어리그 경쟁 구단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맨유의 제안 이후 잉글랜드 1부 구단이 영입하려면 맨유와 보상금에 합의하거나 심판위원회가 금액을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가브리엘은 올드 트래퍼드에 잔류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평가되며, 이적에 필요한 금액은 약 35만 파운드(약 €0.4m) 수준일 수 있다고 전해졌다. 실제 이적과 보상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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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Cunning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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